(독일어 발음으로 헤어초크에 가깝단다. 영어로는 거의 헐-조-그에 가깝게 나는 듯하다.)
바비 허처슨의 곡으로 아래 앨범에 처음 실렸다.
Bobby Hutcherson, [Total Eclipse], 1968
Bobby Hutcherson – Vibraphone
Harold Land – Tenor saxophone
Chick Corea – Piano
Reggie Johnson – Bass
Joe Chambers – Drums
Live at Jazz à Juan, 1969-07-25
Bass – Reggie Johnson
Drums – Joe Chambers
Piano – Stanley Cowell
Tenor Saxophone – Harold Land
Vibraphone – Bobby Hutcherson
내게 더 익숙한 것은 이 69년의 라이브다. 부틀렉 형식으로 떠돌던 라이브는 1990년에 Jazz Music Yesterday라는 소규모 레이블에서 음반으로도 발매되었다. 모든 연주자들이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지만, 스탠리 카월의 연주는 특히 귀를 잡아끈다. 그의 손가락은 말 그대로 건반 위에서 춤을 춘다.
Jalen Baker, [BE STILL], 2023
Jalen Baker – vibraphone
Paul Cornish- piano
Gabe Godoy- bass
Gavin Moolchan- drums
Warren Wolf, [HISTORY OF THE VIBRAPHONE]
Warren Wolf – vibraphone
Tim Green – saxophone
Alex Brown – piano
Vicente Archer – bass
Carroll “CV” Dashiell III – drums
Miki Yamanaka, [Chance]
Miki Yamanaka – piano
Tyrone Allen – bass
Jimmy Macbride – drums
제일린 베이커, 워렌 울프와 미키 야마나카의 버전은 모두 같은 레이블에서 나왔고, 비교적 비슷한 시기에 녹음(1년 내)되었다는 점이 재밌다. 셀러 라이브의 코리 위즈의 어떤 뜻이 담기지 않았다 추측만 해본다.
Peter Zak, [Nordic Noon], 2011
피아니스트 피터 잭의 2011년 트리오 버전. 처음 듣는 연주자였는데 매우 매력적인 연주를 들려주었다. 믿고 듣는 리듬섹션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