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일이 지나서야 로버타 플랙이 별세했다는 것을 들었다. 그가 37년생이었다는 것도 새삼 다시 알았다. 그동안 마냥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리타 프랭클린보다도 나이가 많았구나.
오늘은 그냥 그의 노래 몇 곡 찾아 들으며 자야겠다.
거의 10일이 지나서야 로버타 플랙이 별세했다는 것을 들었다. 그가 37년생이었다는 것도 새삼 다시 알았다. 그동안 마냥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리타 프랭클린보다도 나이가 많았구나.
오늘은 그냥 그의 노래 몇 곡 찾아 들으며 자야겠다.